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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통해서 올해 소득공제 여부를 미리 알아보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들에게는 13번째 월급이라고 하죠. 고액 연봉자가 아닌 경우라면 대부분 환급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연말정산은 4대 보험을 적용받는 근로소득자 직장인에게만 해당되며(법인 대표도 근로소득자 해당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사업소득 형식으로 돈을 받는 프리랜서의 경우에는 신경을 안 쓰셔도 됩니다. 이분들은 내년 5월 종합소득세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입력하는 절차는 홈택스에 나온 설명대로 하면 되기 때문에 핵심 내용 및 올해 바뀐 내용 위주로 알아보겠습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

코로나 영향 때문인지 올해는 더욱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카드인지와 사용처에 따라 다르지만, 1월과 2월에는 15-40%였던 공제율이 3월에는 2배로 높아졌으며, 4월에서 7월 구간에는 80%까지 오른다고 하네요. 하지만 8월부터 12월은 15% 수준으로 다시 낮아진다고 합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액 상향

물론 이것도 급여수준 및 어디서 사용했느냐에 따라 조금씩 상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총 내 카드 사용액이 얼마인지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홈텍스 연말정산 미리보 통해서 올해 9월까지 내역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카드 소득공제는 최소 내 연봉의 25%는 넘어야 되고 결제수단별로 공제율 또한 다르기 때문에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통해서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결제를 해야 유리한지 계획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납입한도 상향

정부가 연금 납입한도를 3년간 한시적으로 높였습니다. 연봉이 1억 2천 이하이고 50세가 넘었다면 납입한도가 기존 4백만 원에서 6백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추가 소득이 있어서 종합소득세 대상이라면 이 경우 종소세 기준 1억 미만이면 기존 7백만 원에서 9백만 원으로 늘어난 셈이라고 하네요. 위 조건 중 나이 조건(50세), 급여조건(종합소득 조건 등)이 맞지 않으면 기존 한도가 유지된다고 합니다.

 

비과세 부문을 꼼꼼히 챙길 것

 

이 부분에서 새롭게 생기거나 바뀐 점이 있어서 확인해봐야 합니다. 올해 바뀐 세법에 따르면 남편(배우자)의 출산휴가 급여도 비과세로 신설됐다고 하네요. 생산직 근로자도 비과세가 확대되었습니다. 기준을 알아보면 작년의 총 급여가 2500만 원이었는데 이번에 3000만 원 이하로 완화됐다고 합니다. 벤처기업의 경우도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비과세 한도가 확대되었습니다. 벤처회사 임직원 같은 경우는 스톡옵션 행사 이익에 대한 비과세도 연간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한도 2021년 연말까지 확대되었습니다.

 

계부, 계모도 부양가족 공제 대상

이들을 실제 부양하고 있다면 부양가족공제 대상입니다. 미리 서류를 준비해 놓는 편이 좋고, 이를 연말정산 자료 제출 시 회사에 제출하기가 부담스럽다면 내년 종합소득세 때 조용히 처리해도 무방합니다.

 

 

7천만원 이하 근로자 확인사항

산후조리원 비용도 의료비 지출

산후조리원 같은 경우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영수증을 받아서 서류를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총 급여 7천만원 이하가 대상이며, 200만원까지 공제 혜택이 가능합니다.

 

무주택자라면

금융기관에 무주택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주택마련저축공제 받으려면 내년 2월 말까지 금융기관에 무주택 확인서를 제출하세요. 다만 이달까지 미리 제출하면 내년 1월 15일에 간소화 자료로도 확인이 가능하니 미리 해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홈텍스: https://www.hometax.go.kr

연말정산 미리보기

 

홈택스 연말정산에 대부분의 내역이 자동으로 잡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습니다.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조금만 검색해 보면 내가 챙겨야 할 내역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해당되는 부분은 미리 영수증을 챙겨놓고 받을 수 있는 공제혜택을 다 챙기세요. 세금은 절대 국가가 나서서 나를 챙겨주지 않습니다. 무조건 내가 최대한 준비할 수 있는 만큼 준비해야 그만큼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학원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 Academy??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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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school. 누구나 다 알고 있죠. 그렇다면 학원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저도 이전까지는 막연하게 Academy로 알고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표현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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