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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애볼라 바이러스와 그 이후의 사스와 신종플루 그리고 매르스에 이어서 2020년 새해 시작하자마자 전 세계의 관심사가 중국 우한발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에 집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신종 플루 당시 전국민이 고생했었던 기억이 다시 나네요. 외국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러시아 같은 경우는 중국인 레스토랑을 다 폐쇠했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가 생활속에서 간단히 지킬 수 있는 5가지 기본적인 예방법을 알아봅시다. 

 


첫번째는 '시도 때도 없이 손을 씻어라'. 손씻기는 어떠한 질병 예방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죠. 온갖 더러운 것들이 손에 뭍어서 집에 돌아오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손에 뭍을 경우 손을 씻지 않고 몸을 마지거나 스킨십이 일어난다면 손을 통해 병원균이 옮길 수 있으니까요.


두번째로는 '마스크를 착용해라'입니다.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마스크 착용은 일상이 되버렸죠. 하지만 이제는 더욱더 무서운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라도 일상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겠습니다. 누가 바이러스 보균자인지 알 수가 없으니까요..

 


세번째로는 기침에 유의하자. 마스크를 쓰면 많이 예방은 되지만 만일 쓰지 않았다면 상대방을 향해서 기침을 한다든지 손으로 기침을 가린 다음에 제대로 손을 씻지 않고 상대방을 터치한다는지 그런 행위들이죠. 위에 1,2번만 제대로 지켜도 많은 부분을 예방가능하네요.


네번째로는 병문안을 자제하자 입니다. 일단 바이러스 감염자로 판단되면 병원에 격리되기 때문이기도 하죠. 병원 자체가 환자들이 모여있는 곳이니 역설적이게도 바이러스가 있는 최일선이기도 하니깐요. 특히 면역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들은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섯번째로는 건강하다고 방심은 금물 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제가 되는게 우리몸이 아직 경험하지 못했던 신종 바이러스 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감염시 과도한 면역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건강한 젊은 사람들한테서 이런 과한 면역반응이 더 쉽게 일어난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우한 폐렴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감염될 수 있는 만큼 반려동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네요. 특히 축산농가들도 주의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내용출처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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