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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운 경우라면
다음 두 가지를 알면 영어 말하기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영어의 단순한 원리를 이해하기
둘째: 영어의 구조 파악하기

 

영어의 원리 측면에서 살펴보죠.
영어는 굉장히 단순하고 논리적인 언어입니다.
일단 이것만 기억하세요


"영어는 앞 단어를 뒷 단어가 설명해 준다"

 


이 원리 하나로 수많은 영어학원들이

나름의 이름을 붙여  상품화에 성공하였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단어 연결 법", "직독직해 등등"
전부다 원리는 하나입니다. 앞 단어를 뒤 단어가 풀어서 설명해 준다.

연관해서 참고할만한 책과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1.이지잉글리쉬

(1999년도에 나온 순서대로 이해하는 영어의 후편 같습니다. 전 두개 다 읽었어요)

 

블로그: 추후업데이트

 

특히 영어 말하기를 하다가 말문이 막히거나 특정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
앞 단어를 뒤 단어가 설명해 준다는 원리가 몸에 배겨 있으면
쉬운 단어로 풀어서 말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다음 영어의 구조 파악하기입니다.
여기서 구조란 문법 용어 및 그에 따른 기능을 설명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위의 영어원리를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풀어놓은 일종의 툴이죠.

이와 관련한 해외 사이트가 있습니다. 예전 이와 똑같은 내용으로
한국에서 강의했던 강사님이 계십니다. 아마 해외 사이트에서 영감을 얻어서
아직 한국에 생소한 부분이기에 빨리 사업화 시킨 케이스가 아닌가 싶어요

 

영어구조관련 해외사이트참고

(추후업데이트재걔)

 

 

순서대로 뒤 단어가 앞 단어를 설명해 주는게 영어지만
중간중간 단어를 보충해주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솔직히 초보자 입장에서는 복잡해집니다. 그러한 것을
도식화시켜 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만드는 기능인 거죠.

 

원어민들도 영어 어순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는데 몇 년이 걸립니다.
우리는 이와 똑같이 할 수 있는 시간도 없으며 대부분은 그럴 만한 비용도 없습니다.
원어민이 몇 년 동안 자연스럽게 익힌 부분을 인위적인 도구를 이용해서
짧은 기간(3개월)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추후 수많은 원서 및 영화 미드를 통해
어휘력을 보강해 나간다는 개념인 거죠.


어순을 안다고 해도 절대적인 어휘력 수준에서 원어민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 강사님도 결국에는 인위적인 틀을 버리고 영어를 영어답게 받아들이는
인위적인 노력을 또 해야 한다고 강조했었죠.

 

이상 위 두 가지를 익혀서 몸에 베기게 한다면 말하기 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도 영어가 한결 수월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제가 영어회화(특히 말하기)를 위해 공부했던 방법들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쓰다 보니 중구난방 쓴 느낌이 ㅠㅠ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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