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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최고의 과일은 역시 수박이죠!!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시원한 시박을 한 입 베어 물면
갈증이 그냥 한 번에 싹~ 여기가 천국인가 싶어요 ㅎㅎ

 

오늘은 마트에서 사온 수박을 바로 먹게 돼서
큰 볼에 조각 얼음 잔뜩 들이붓고
수박을 잘잘하게 잘라서 시원해질 때까지 기다린 후 먹었네요.

 

 

 

 

먹을 땐 좋지만 항상 먹고 나서 쓰레기 처리가 문제인 수박!
수박 껍질은 과연 일반 쓰레기일까요  아니면 음식물 쓰레기 일까요?
정답은(?) '지자체마다 다르다' 입니다.


작년 기준으로 안양시는 음식물쓰레기로 분류되었고
바로 옆 동네인 의왕시는 일반쓰레기였다고 하네요.

 

어쨌든 일반 쓰레기든 음식물 쓰레기든
엄청난 부피와 무게를 차지하는 수박 껍질은
주부님들을 불편하게 하는 대상인 것 같습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베란다 밖에서 말려서
수분과 부피를 확 줄인 후에 처리하는데요.


이런 방법도 있고 혹은 수박껍질로 요리를 해서
쓰레기양을 줄이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수박 껍질로 콩나물밥부터 잡채, 냉채, 피클, 초밥 등등
심지어 파스타까지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고혈압과 고지혈증, 심장병, 뇌졸중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먼역 강화와 암 예방, 노화 방지에도 효능이 있다고 하고요.

 

 

 

 

수박은 진짜 버릴게 없는 완전한 과일이네요.


어느 때보다 무더운 올여름
시원한 수박으로는 더위를 날려버리고
먹고 난 수박 껍질로 건강도 챙기고 쓰레기 비용도 줄여보세요~

 

너무 많이 먹었더니 배가 살짝 불편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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